태그 : 모델러
2009/06/18 2009년 게임개발사 순위 top 50
2009/04/30 디지털 브러시 5월호
2008/08/09 [씨지랜드] 쿵푸팬더 한국인 모델러 이재원
2008/08/09 [미주한국일보] 오준헌이 만난 Digital Artist 첫번째 [2]

# by | 2009/06/18 13:39 | 잡지 | 트랙백 | 덧글(0)
작년부터
Think Severce의 Game Developer magazine과 Game Developer Research에서
전세계 상위 50개의 게임개발사 순위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는 게임 개발 전문가들이 조사한 게임시장 자료로
게임업계를 선도하는 웹사이트 Gamasutra를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판매량(sales)과 평판(reputation) 데이터 등을 통해 어떤 개발사들이 수위를 차지하고 있는지
전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보고서입니다.
이번순위에서 제가 다니는 회사가 43위로 링크되었습니다.
1. Nintendo 9
Releases And Review Scores 10
Reputation Survey 11
2. Blizzard Entertainment 12
Releases And Review Scores 13
Reputation Survey 13
3. Ubisoft Montreal 15
Releases And Review Scores 16
Reputation Survey 17
4. Rockstar North 19
Releases And Review Scores 20
Reputation Survey 21
5. EA Canada 22
Releases And Review Scores 23
Reputation Survey 24
6. Konami 25
Releases And Review Scores 26
Reputation Survey 27
7. Valve Software 28
Releases And Review Scores 29
Reputation Survey 29
8. Epic Games 31
Releases And Review Scores 32
Reputation Survey 32
9. EA Tiburon 34
Releases And Review Scores 35
Reputation Survey 36
10. Treyarch 37
Releases And Review Scores 37
Reputation Survey 38
11. Hal Laboratory 39
Releases And Review Scores 40
Reputation Survey 40
12. Capcom 41
Releases And Review Scores 42
Reputation Survey 43
13. Traveller’s Tales 44
Releases And Review Scores 45
Reputation Survey 46
14. Bethesda Game Studios 47
Releases And Review Scores 48
Reputation Survey 48
15. Insomniac Games 50
Releases And Review Scores 51
Reputation Survey 51
16. Namco Bandai Games 53
Releases And Review Scores 54
Reputation Survey 55
17. Ea Redwood Shores 56
Releases And Review Scores 57
Reputation Survey 58
18. Koei 59
Releases And Review Scores 60
Reputation Survey 61
19. Kojima Productions 62
Releases And Review Scores 62
Reputation Survey 63
20. Harmonix Music Systems 64
Releases And Review Scores 65
Reputation Survey 66
21. Media Molecule 67
Releases And Review Scores 67
Reputation Survey 68
22. Lionhead Studios 69
Releases And Review Scores 69
Reputation Survey 70
23. Vicarious Visions 71
Releases And Review Scores 71
Reputation Survey 72
24. Maxis 73
Releases And Review Scores 73
Reputation Survey 74
26. Neversoft Entertainment 75
Releases And Review Scores 75
Reputation Survey 76
26. Game Freak 77
Releases And Review Scores 77
Reputation Survey 78
27. Square Enix 79
Releases And Review Scores 80
Reputation Survey 81
28. Digital Illusions CE (Dice) 82
Releases And Review Scores 83
Reputation Survey 84
29. Success 85
Releases And Review Scores 86
30. Ready At Dawn 87
Releases And Review Scores 87
Reputation Survey 88
31. Atlus 89
Releases And Review Scores 89
Reputation Survey 90
32. Criterion Games 91
Releases And Review Scores 92
Reputation Survey 92
33. TOSE 93
Releases And Review Scores 94
34. Mythic Entertainment 95
Releases And Review Scores 96
35. Firaxis Games 97
Releases And Review Scores 97
Reputation Survey 98
36. Volition 99
Releases And Review Scores 99
Reputation Survey 100
37. Sega 101
Releases And Review Scores 102
Reputation Survey 103
38. SCE Japan Studio 104
Releases And Review Scores 105
Reputation Survey 106
39. Ironclad Games 107
Releases And Review Scores 108
40. Marvelous Interactive 109
Releases And Review Scores 110
41. Yuke’s Future Media Creators 111
Releases And Review Scores 112
42. SCE London Studio 113
Releases And Review Scores 113
Reputation Survey 114
43. Visual Concepts 115
Releases And Review Scores 116
44. Intelligent Systems 117
Releases And Review Scores 118
Reputation Survey 118
45. Omega Force 119
Releases And Review Scores 119
Reputation Survey 120
46. Monolith Productions 121
Releases And Review Scores 122
Reputation Survey 122
47. Funcom 123
Releases And Review Scores 124
Reputation Survey 124
48. SCE Studios San Diego 125
Releases And Review Scores 126
Reputation Survey 126
49. Rare 127
Releases And Review Scores 127
Reputation Survey 128
50. Treasure 129
Releases And Review Scores 130
Reputation Survey 130
# by | 2009/06/18 04:52 | Animation&Game&Movi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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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 Brief Editorial 다르게 생각하라! Note 인터넷 실명제와 유튜브 Column 창의적인 크로스미디어가 필요한 시대 News Review 씨게이트 외장하드 ‘프리에이전트 Go’ 새로운 패션 아이콘, 혹은 액세서리(?) Products Interview 오토데스크코리아 김진희 부장 명실상부한 캐드 1인자로 입지를 굳힐 터 Books Brush Special Special I. Motion Graphers in Motion 꺼지고 있는 모션 그래픽 시장의 거품, 그 얇은 거품 막의 속내 Special II. 감동을 주는 영화 속의 모션그래픽 15選 Focus 디지털브러시 창간 축하 메시지 강남의 새로운 오벨리스크, 미디어 폴 디자인 서울로의 거대한 한 걸음 혹은 보폭 넓은 후퇴? 프랑스 깐느에서 열린 MIPTV 2009 해외마케팅을 통한 공동제작 유치에 힘쓸 때 People 해외 CG 아티스트 데이트 드림웍스 3D 캐릭터 모델링 아티스트, 오행숙 <갓 오브 워> 시리즈 리드 컨셉 아티스트, 세실 김 내안에 잠재한 두려움, 그림을 통해 해방하다 Showcase Artwork 3D 캐릭터 일러스트 제작기 VFX SBS 대하드라마 <왕녀 자명고> VFX 제작기 초기 고구려와 낙랑국의 모습 CG로 재현해 Artbook 디자인 읽어주는 남자 ‘601비상 아트북’ 도록에 빼꼼히 숨어있는 수많은 이야기들 Visit 석가가 찾은 아티스트 공간 석정현 작가의 작업실, 밀착 취재 현장 마켓오의 CI를 디자인한 맥클로드 인연의 오밀조밀한 순환으로 탄생한 브랜드, O Focus 2009 구스타프 클림트 한국전 : 클림트 황금빛 유혹 세상의 모든 빛을 담은 ‘황금색 유혹’ 생각도안 두 번째 이야기 ‘토종展’ 한국인의 멋과 여유를 찾아서 2009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 가다 세계 책의 날 특집, 그림책 날개를 달다! |
# by | 2009/04/30 12:50 | 잡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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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 CG 아티스트에 대한 현지 평가는 빼어난 실력과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요약할 수 있다. 필자는 그동안 이 같은 평가에 공감하지 않았으나, 드림웍스의 이재원씨를 만나고부터 생각을 고쳐먹게 되었다. 한국인에게 끈기가 있다는 말은 이 친구를 두고 한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술을 전공하지 않았으면서도 컴퓨터 아트 분야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으며, 지금도 소리 없이 성장하고 있는 그이기에 말이다. 어쩌면 그동안 드러내지 않았던 잠재된 능력이 새로운 길을 찾은 후 폭발하듯 내뿜는 것은 아닌가 싶다. 이재원씨는 지난 2004년 9월 드림웍스에 입사한 후 현재까지 모델러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 5월 개봉된 헷지에 이어 올 여름 극장가를 강타하고 있는 쿵후팬더의 모델링 작업에도 참여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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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의 공장이라 불리는 드림웍스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본인 소개와 함께 설명 부탁한다. | ||
| 이재원 : 안녕하세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에서 모델러로 일하고 있는 이재원입니다. CG 제작에서 초기 작업이라 할 수 있는 캐릭터를 비롯한 배경과 프랍 등을 모델링 하고 있습니다. 2001년 샌프란시스코 유학을 통해 영화라는 매력적인 분야에 발을 들여 놓게 되었습니다. 2004년 입사 이후 <헷지>를 비롯해 <쿵푸 팬다>, <Monsters Vs Aliens, 2009년 개봉> 그리고 현재는 <슈렉4>의 초반 캐릭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
| 2. 드림웍스 스튜디오는 어떤 곳인지 | ||
| 이재원 : 드림웍스는 스티븐 스필버그, 제프리 카젠버그 그리고 데이비드 게펜, 이렇게 세 사람이 모여 만든 올해로 14주년을 맞은 회사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여전히 왕성하게 영화(실사 영화)를 제작하고 있으며 최근에 인디아나 존스4를 감독하였습니다. 제프리 카젠버그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을 총괄 지휘하고 있으며 데이비드 게펜은 뉴욕에서 미디어 그룹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 사람의 이니셜을 따서 항상 드림웍스 뒤에는 SKG가 붙습니다. | ||
| <슈렉>시리즈를 비롯해 <마다가스카>, <헷지> 등을 제작하여 픽사, 디즈니와 더불어 명실상부한 최고의 애니메이션 회사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쿵푸 팬다>에 이어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제작 단계부터 입체 안경을 쓰고 볼 수 있도록 고려한 <Monsters Vs Aliens> (2009년 3월 개봉)와 <슈렉4>등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드림웍스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곳입니다. 한번은 회사에 한국 가족이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 분들은 우리 직원들이 와이셔츠에 정장을 입고 일할 것이라 상상했었는데 대다수의 사람들이 반바지나 슬리퍼 등 편한 복장으로 일하는 모습에 많이 놀랐다고 하시더군요. 사실 이런 경험은 미국서 생활한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느끼게 되는 부분인 듯합니다. 그러나 회사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조직 분위기에 적응되면 그러한 자유로운 분위기가 직원들이 일을 창의적으로 해 내는데 큰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되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이 일할 수 있게 된 배경에는 직장 내의 선후배 개념이 우리나라의 일반 통념과 많이 다르다는 데서 출발하는 것 같아요. | ||
| 3. 그동안 참여했던 작품들 소개와 <쿵푸 팬다>에서 좀 더 신경 써야 했던 부분이나 다른 작품들과 차별되는 점이 있었다면? | ||
| 이재원 : 모델러로서 첫발을 내디딘 작품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매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라는 작품입니다. 외주회사의 게임 동영상 제작팀에서 캐릭터 모델링을 담당하였습니다. 그 후 학교 졸업과 함께 드림웍스로 자리를 옮겨서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쿵푸 팬다>같은 경우 캐릭터 작업보다는 배경 작업을 많이 하였습니다. 작업자들끼리 프리즌브레이크라고 불렀던 감옥, 외부, 내부 전체와 포의 방, 국수가게, 훈련장, 성스러운 복숭아나무 등의 모델링 작업을 했습니다. 초반 작업을 하면서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아는 바가 많지 않습니다. 여러 아트스트들이 모여 중국이라는 미지의 세계를 표현하기 위해서 디자인 하나하나를 중국의 전통 회화 느낌이 묻어나도록 진행하면서 중국문화를 스스로 공부를 하기도 하고, 세부적으로 어떤 점이 다른지를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했는데 중국문화가 갖는 특유의 화려한 색채와 섬세함을 모델링에 표현하려 노력했습니다. 가장 어려운 일은 주어진 디자인에 덧붙여 많은 자료들을 직접 찾아야 했던 점과 아트 디렉터를 만족시키기 위해 회화적인 느낌과 더불어 디테일을 추가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쿵푸 팬다>는 다양한 로케이션 위주로 화면에 중국의 시원한 자연 배경의 느낌을 잘 표현된 듯합니다. | ||
| 4. <쿵푸 팬다> 제작에 참여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 ||
| 이재원 : 안젤리나 졸리가 회사를 방문했을 때 특히 기억에 남아요. 성우 출연이 확정되기 전 간단한 프레젠테이션을 받고 있던 모습을 볼 수 있었죠. 생각보다 키가 조금 작고 뽀얗고 예쁜 얼굴의 할리우드 최고 스타를 직접 만나다니 믿기지가 않더군요. Tigress의 목소리 역할을 맡았는데 개인적으로 어린 시절의 Tigress를 모델링하게 되어 기뻤던 기억이 납니다. | ||
| 5. <쿵푸 팬다> 제작에 참여하면서 힘들었던 때와 보람을 느꼈을 때가 있다면 | ||
| 이재원 : 힘들었지만 작업을 하면서 재미도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인데 디자인 자체가 페인팅 위주가 많았어요. 그 느낌에 맞는 자료들을 많이 찾아야 했고 상상력을 동원해 모델링해야 했습니다. 가끔씩 모델링 하면서 아티스트인지 단순히 기계적으로 2D 디자인을 3D로 옮기는 테크니션인지 자문할 때가 많았죠. 그렇지만 이 작품을 통해 디자인에 의존하지 않고 많은 부분을 스스로 채워야 했고 결과물이 완성도 높게 영화 전체에 스며든 것을 보았을 때 보람을 느꼈습니다. | ||
|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애니메이션은 픽사의 <몬스터 주식회사>를 뽑는데, 재미뿐만 아니라 꼬마 아이 부와 몬스터 설리의 우정과 사랑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들은 재미있지만 그러한 부분이 못내 아쉬웠는데 <쿵푸 팬다>는 이런 요소가 많이 채워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 ||
| 6.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
| 이재원 : 저는 유학 오기 전 환경공학이라는 미술과 거리가 먼 학문을 공부했던 터라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기 위한 준비가 순조롭지 않았죠. 유학 생활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진로 선택인 듯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학을 오면 쉽게 방향을 잡거나, 풍부한 정보로도 진로 선택이 어렵지 않을 거라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취업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준비 단계부터 막막할 때가 많고 본인 적성에 맞는 분야가 어떤 분야인지, 해당 분야로 진출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연한 정보에만 의지할 뿐이죠. 누군가가 딱 꼬집어서 무엇을 하라고 일러주거나 결정해 주지 않습니다. 짧은 유학기간 동안 자기 적성에 맞는 분야를 찾고 취업을 모색하는 게 정신적으로 압박을 많이 받습니다. 한편 이렇게 취직의 관문에 들어서는 것도 어렵지만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디며 적응해 가는 과정 또한 만만치 않게 어려운 일인 듯합니다. 미국 직장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하고 어려운 점이 동료 간의 커뮤니케이션이니까요. 조직에서 추진하는 일은 개개인의 능력으로만 성취되는 것이 아니라 항상 팀워크로 진행되므로 분야의 특성상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동료들과 조화를 잘 이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취업한 사람은 항상 이 부분에 신경을 쓰고, 노력을 기울여야 할듯합니다. | ||
| 7. 앞으로 어떤 작품을 만들고 싶고, 어떤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은가? | ||
| 이재원 : 영화가 저에게 주는 매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재미와 함께 찡한 감동을 줄 수 있는 보고 나서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영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저 또한 역시 그런 아티스트로 사람들에게 기억될 수 있다면 너무나 행복할 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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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원, 꾸준히 새로운 능력을 발견하고 개발하면서 새로운 세계에 도전한 정신도 아름답지만, 이런저런 절박한 문제들을 극복한 용기와 능력을 조화롭게 풀어냄으로써 당당히 전문인의 자리를 구축한 그의 모습에서 한국인 아티스트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다. | ||
글. 오준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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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_ 2k Sports ~ 현재 |
# by | 2008/08/09 03:17 | WEB 기사 | 트랙백 | 덧글(0)
EA 티뷰론스튜디오 아티스트 권세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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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09 02:58 | WEB 기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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