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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게임업계의 불황

미국 경기 부진이 심해지면서  미국 내 게임업계도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어제 엔씨소프트 오스틴인원감축루머에 이어서 오늘은
Bourne Supremacy게임 개발사로 유명한  하이문스튜디오에서도 대대적인 인원감축이 있었다고 한다. (전체인원의 40%정도라는 루머)

 

하이문스튜디오는Sammy 스튜디오가 전신이다. Sammy가 세가Sega합병 이후 세가를 떠나  Vivendi Games 계열사가 된 회사이다.


캐나다 뱅쿠버에 있는 Radical Entertainment에서도 지난 일요일에 스튜디오의 절반이상의 인원감축이 있었다.
이번 인원감축은
지난 2007 12 2일 발표한 액티비전 블리자드합병에 기인한듯하다.

 

합병후에 세계 최대 수익 규모의 순수 온라인-콘솔 게임 기업인 액티비전 블리자드 체제로  돌입하게 되면서 각 계열사회사에서 실적이 떨어지는 스튜디오들을 점검해 정리해고나 프로젝트캔슬을 통보하고 있다.

 

Bourne Supremacy게임



특히 비벤디산하의 시에라Sieraa 레이블에 속한 래디컬 엔터테인먼트와 하이 문 스튜디오를 구조조정하고, 매시브 엔터테인먼트, 비벤디모바일와 소드피시 스튜디오는 매각 가능성과 이들이 개발하고 있는 프로젝트인 "", "", "크로니클 오브 리딕", "월드 앳 컨플릭트 소비에트 어썰트", "50센트 블러드 온 더 샌드"등의 출시여부는 현재로선 미지수라고 한다.


고스트버스터즈


글. 오준헌 (CG 컬럼리스트)

2006_ 2k Sports ~ 현재
2005_Bardyard Movie 3D Artist


 

by 옛날사람 | 2008/08/14 01:35 | 애니메이션,영화,게임컬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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