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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라프에서 마야 2009 발표

2D 및 3D 설계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오토데스크에서 오늘 (8월12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시그라프 SIGGRAPH2008행사에서  마야2009,모션빌더 2009을 발표했다.


특히 마야는 올해로써 발표된지 10주년이 된 3D애니메이션 제작툴이다.
마야프로그램은 3D 모델링 기술과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게임 업계와 더불어 영화업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제작시 가장 많이 쓰이는 솔루션이다

마야 2009의 새로운 특징은 파티클Particles(다양한 입자 효력표현)이라고 한다.
Maya 2009  올 10월달에 발매 예정으로 Maya Complete 2009는 1,995달러, Maya Unlimited 2009는 4,995달러이라고 한다.




Autodesk MotionBuilder 200932 비트, 64 비트 Microsoft Windows 운영 체계를 위해서도 완벽하게 실행되고  개발자가 소프트웨어를 생산 파이프라인으로 통합할 수있는 강화된 파이프라인 통합기능과  더욱 향샹된 Python 언어를 쓸 수있다고 한다.

 

MotionBuilder의 가장 큰 특징은 만화적인 효과를 낼 수있는CgFX shader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그 어느 때보다 실제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각적 재미와 정교함를 추구하고 있다"며 "이러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오토데스크 솔루션을 통해 차별화된 시도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캐릭터 모델링과 애니메이션 제작시  마야, 모션빌더로 어떻게 가능한지를 신기술 동향과 함께 다양한 활용사례를 보여주었다.

글. 오준헌 (CG 컬럼리스트)

2006_ 2k Sports ~ 현재
2005_Bardyard Movie 3D Artist


by 옛날사람 | 2008/08/13 08:19 | 애니메이션,영화,게임컬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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