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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이벤트] 쿵후팬더 드림웍스 직원시사회

San Francisco
- 쿵후팬더 드림웍스 직원시사회




드림웍스는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제프리 카젠버그Jeffrey Katzenberg 그리고 데이비드 게펜David Geffen 이렇게 세 사람이 모여서 만든 올해로 14주년을 맞은 회사이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여전히 왕성하게 영화(실사 영화)를 제작하고 있으며 최근에 인디아나 존스4를 감독했다. 제프리 카젠버그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을 총괄 지휘하고 있으며 데이비드 게펜은 뉴욕에서 미디어 그룹을 경영하고 있다고 한다


-드림웍스 스튜디오                                                  -한국인 아티스트 이재원씨와 제프리 카젠버그

디즈니와 픽사의 합병이후 디즈니스타일 애니메이션을 유일하다시피 견재해온 슈렉시리즈로 유명한 드림웍스애니메이션스튜디오가 새로운 애니메이션을 선보였다.
몸무게 160kg인 초고도 비만 팬더 ‘포’ 가 마을을 지키는 쿵푸 마스터로 거듭나기 위해서 무술을 연마한다는 기존의헐리우드 애니메이션작품과는 사뭇 다른 소재로 다가올 "쿵푸 팬더 Kung Fu Panda 2008"라는 애니메이션이다.



유명 배우들의 손바닥 자국과, 별 안에 분야와 이름이 새겨져 있는 거리로 유명하고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만차이니즈극장에서 쿵후팬더애니메이션이 드림웍스직원시사회가 열렸다.


-만차이니즈극장


-극장내부 영화 상영전 / 오른쪽위 중앙 : 쿵후팬더 감독 존 스티븐슨 감독 / 오른쪽 : 마크 오스본감독

드림웍스회사는 참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조직적으로 움직인다고 한다. 한국에서 열리는 시사회하고는 좀 다르게 영화가 개봉하기 전에 직원의 노고에 대한 보답으로 직원시사회를 매년 만차이니즈극장에서 한다고 한다.
영화가 주는 매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일일것이다. 애니메이션 아트스트들은 재미와 함께 찡한 감동을 줄 수 있는 보고 나서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영화를 만들고 싶어 한다고 한다. 특히 이번 영화는 여러 아트스트들이 모여서 중국이라는 미지의 세계를 표현하기 위해서 진지하게 디자인 하나하나가 중국의 전통 회화 느낌이 묻어나도록 진행하면서 중국문화를 스스로 공부를 하기도 하고 , 세부적으로 어떤 점이 다른지 앞으로 프로젝이 진행되면서 어떤 부분을 표현하고 나아갈 수 있을지 많은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했는대 중국문화가 갖는 특유의 화려한 색채들과 섬세함을 모델링에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쿵푸 팬다>는 다양한 로케이션 위주로 화면에 중국의 시원한 자연 배경의 느낌을 잘 살린듯하다.

이런 힘든 작업을 마치고 나서 가족들과 함께 행사를 즐기면서 재미도 느낄 수 있었는 행사로 자기들이 참여한 결과물이 완성도 높게 영화 전체에 스며든 것을 보았을 때 또한 보람을 느끼면서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특별한 행사로 관람이후에 파티에 참석해서 분위기를 한층 즐겁게 만들었다. 화기애애했던 이 날의 풍경을 사진 속에 담아봤다.


-상영후/파티현장

드림웍스애니메이션의 또 다른 재미는 목소리를 맡은 성우들이 할리우드의 유명배우들이라는 것이다. "스쿨오브 락School Of Rock2003" "킹콩King Kong 2005"의 잭 블랙Jack Black 이 주인공 포의 역을 맡았고 무술배우로 유명한 성룡 成龍 Jackie Chan 이 마스터 멍키,루시 리우 Lucy Liu 가 마스터 바이퍼, 연기파 배우로 유명한 더스틴 호프먼 Dustin Hoffman 이 시푸, "데드우드Deadwood2004"의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이안 멕쉐인Ian McShane이 타이룽이라는 최고의 악역으로 참여하고 있고 미녀 배우인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 까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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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옛날사람 | 2008/08/09 03:19 | WEB 기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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