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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절가

야마나카 호라고 생각해 그것도 석양
나... 똑같은 풍경 본적이 있어
1년에 두번 밖에 볼 수 없는

다이아몬드 후지산을 본다면 바람이 이루어진다고 들어서...
보러 갔었어

그때 본 풍경 잊고 싶어서, 말하지 못했어
사실은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

그렇구나, 야마나카 호 였구나 미안해 힘들었겠구나

잊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내가 분하고 한심할 뿐이야

애쓸필요 없어 여기서는 참지 않아도 돼
지금은 울어도 괜찮아
이건 노리코와 나만이 아는... 

여자들만의 이야기니깐

 



야마시타군과 보낸 시간은

나에게 있어서 아주...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좋아했었어 고마웠어

다정하게 대해줘서 고마웠어
약속 지키지 못해서미안합니다

by 옛날사람 | 2014/05/19 17:3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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