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5월 19일
애니메이션 멘토 2009 여름 쇼케이스
# by | 2014/05/19 17:34 | 트랙백(5977) | 덧글(0)
# by | 2014/05/19 17:33 | Animation&Game&Movie | 트랙백 | 덧글(0)
오클랜드와 리치몬드는 ‘범죄 도시’로 상당히 유명한 도시입니다.언론기관인 CQ(Congressional Quarterly)가 24일 조사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오클랜드는 지난해 미 전역 도시중 다섯 번째로 높은 범죄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베이지역에서는 오클랜드와 리치몬드가 각각 5위와 9위로 10위안에 선정됐을 정도입니다.

이 범죄도시 오클랜드 바로 인접해서 Pidmont라는 아주 작은 소도시가 있습니다.
다른 도시에 도시규모가 작아도 온 마을 주민이 모여 웃고 즐기고 때로는 슬퍼할 수 있는 멋진 장소가 상당히 많은 곳입니다. 더구나 대개 미국가게들은 저녁 8시에서 9시면 영업을 끝내지만 이 Pidmont도시는 유독 밤늦게까지 영업하는 가게들이 많아서 밤12시나 한시까지 커피를 마시면서 이런저런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의 카페는 지인들하고 식사하고 시간이 늦어지면 이 곳에 와서 커피를 마시면서 늦게까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러 자주 가는 곳입니다.
솔직히 커피맛은 좀 밋밋하지만 늦게까지 조용히 이야기할수 있어서 자주 갑니다.
여담이지만 제가 하루에 커피를 L사이즈로 3~4잔정도 마십니다.
카페인 과다섭치로 가끔 저녁에 원고쓸때 손가락에 미묘한 떨림이 있습니다. 그런대 제가 한국가서 처음 뵌 분한테 이 정도로 마신다고 하니 그냥 웃기만 하신 기억이 납니다.
4잔마시고 손 떠는 거 그리 웃긴 일인가요?
하여간 이 도시에는 매년 4월이면 Piedmont Ave에서 이 튤립꽃축제가 열는대 한 달 동안 30000 튤립을 마운틴 뷰 묘지에 심고 연계된 행사가 Piedmont Ave거리에서 지역 예술가들의 재즈 공연, 골동품 차량 행렬, 역사 투어 그리고 Tulip and Art Festival Opera Scenes Concert 가 열리기도 하는 대 낮에 가서 혼자서 멀뚱멀뚱구경하기 좋습니다.
미국사면서 혼자놀기에 달인이 되어가는 듯하내요.
# by | 2014/05/19 17:32 | 해외취업&생활팁 | 트랙백 | 덧글(0)

야마나카 호라고 생각해 그것도 석양
나... 똑같은 풍경 본적이 있어
1년에 두번 밖에 볼 수 없는
다이아몬드 후지산을 본다면 바람이 이루어진다고 들어서...
보러 갔었어
그때 본 풍경 잊고 싶어서, 말하지 못했어
사실은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
그렇구나, 야마나카 호 였구나 미안해 힘들었겠구나
잊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내가 분하고 한심할 뿐이야
애쓸필요 없어 여기서는 참지 않아도 돼
지금은 울어도 괜찮아
이건 노리코와 나만이 아는...
여자들만의 이야기니깐

야마시타군과 보낸 시간은
나에게 있어서 아주...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좋아했었어 고마웠어
다정하게 대해줘서 고마웠어
약속 지키지 못해서미안합니다
# by | 2014/05/19 17:3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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